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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hitect

Designersfinger Co. – We are searching cutting edge technology of architecture until 2007.

We design every thing.  Interior, exterior, furniture, environment design, product design, urban design,

culture design, sign design, etc. We want to find the right way to living. It is really important belief when we design something.

I’m JaeKyung Lee, I graduate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Tech, School of Architecture 2010, and I founded Designersfinger Co. when I was senior, at 2008. During two years, I realized what I have to do.

open PDF file : resume_leejaekyung

댓글 3개 »

  1. Your answer is matchless… :)

  2. dvd clone 님의 말:

    You, casually, not the expert?

  3. jaekyung lee 님의 말:

    Yes, I’m not the expert. I’m a student.
    I think, I’ll always a non-expert person.
    I’m just tr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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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urban action sports

송호준 선생님을 도와 TA로 참가했다.
건축적인 건축적이지 않은 작업.
APAP2010_final

test

How to make BIM? from lee jae kyung on Vimeo.

Web tutorial test

Structural Analysis 02 from lee jae kyung on Vimeo.

with project-moojigae and studio hhjjj

by leejaekyung

After Yes men

Yes man을 보고나서 -이재경-

(진실은 어떤 방식으로 존재할까)
학부시절에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역사는 승자의 역사이며, 일방향 관점이고, 많은 왜곡과 사실의 은폐는 당연하다. ‘
예스맨은 자신들이 옳다고 믿는, 정의를 위해 연극을 하는 광대같다는 생각이 든다. 광대라고 해서 그들을 비하하거나 우습게 보는게 아니지만
그들의 방식에 약간의 회의가 들었다. 충격적이고 어쩔 수 없었기에 그렇게 까지 했다고 생각하지만, 또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이 말해주는 현실을 느낄때 ‘참으로 불행한 세상에 살고 있구나 ‘ 하는 마음이다. 
과연 유토피아는 존재할 수 있을까. 
이런 노력들이 정말 더 나은 미래를 만들수 있을까. 
다수의 권력자보다 소수의 액티비스트들이 동의를 얻어낼 수 있을까.
 우리는, 아니 나는 오랜시간(거의 평생을) 성공을 위해서 살았다고 생각한다. 
공부잘하는 것이, 대학을 가는것이, 건축과에 진학해서 건축가가 되는것이, 또 건축가가 되서 유명해지고 멋진 건축물을 설계하는 것이
미래의 나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했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룰수 있게해준다고 믿었기에 
더 좋은것, 더 대단한 것, 더 어려운 것 등등을 위해서 많은 밤을 샜다. 
 하지만 만약, 그러한 (내가 성공하고자 하는) 노력이-환경을 파괴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핍박하고,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어주며, 전쟁을 일으키고,
북극곰을 죽이고, 맥시코 바다를 오염시키고,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나도 액티비스트가 되어야 했을까?
 첫번째 질문 : 나는 왜 그러한 것들을 알 수 없었을까?
    - 글쎄… 당장 눈앞에 없어서? 내가 당하지 않아서?
 두번째 질문 : 내가 그러한 것을 당하거나 보았다면, 어떻게 했을까?
    - 글쎄 생각좀 해봐야 겠다.

건축의 요소

역사속에서 건축의 요소는 그 공간을 구성하고 있는것에 집중하였다.
기둥의 양식, 지붕의 형태, 구조적 특성 등등 건축을 구분하고있는 카테고리들을 들여다보면 알수있다. 그러한 것을 만들어내는 것의 바탕이 될 수 있는,혹은 해석하는 잣대, 건축이론은 최근 형태적인 변화와 건축을 조직하는 방법론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
인터렉티브 아트 라는 다른 영역을 들여다보다가 문득, 건축을 바라보는 시각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간에서 중요한 것은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행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위계질서,행동양식 등을 만들어내는 건축인데 막상 건축을 ‘디자인’ 할때는 얼마나 그러한 담기는 것에 대한 고려를 할 수 있을까. 또, 요즘의 건축은 주변환경,미기후,와 사람들의 조직구성,교통의 체계, 재료의 특성, 설비의 특이성 등이 반영되어야 한다. 그러한 내용들을 단순히 건축의 텍토닉한 면 으로 기존 건축을 바라보는 잣대속에 포함시켜 버리기에는 왜곡이 너무나 큰게 아닐까.

DIY Digital design

DIY Digital design

http://sites.google.com/site/designersfinger

wiki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상상하는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뺏으려는 자와 뺏기지 않으려는 자

뺏으려는 자와 뺏기지 않으려는 자

 / 신념의 모티프 <이재경> 

 세상에는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가 있고, 그러한 구도를 유지하려는 자와 붕괴시키려는 자가 있다. 

종교의 역사는 권력의 역사와 함께한다. 가진자들의 집단은 제로섬 게임인 이 세상에서 자신들의 재화와 권력을 지속시키기 위해 많은 장치들을 고안해 내었다. 

초기 토템, 혹은 신앙은 그러한 것이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 집단의 우두머리는 하늘의 뜻을 전달하여 자신의 권력을 합리화 시켰다. 많은, 약하고 우매한 사람들을 적지만, 강하거나  먼저 선점한 사람들이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가기 위해서(유리한)질서를 만들었고, 또한 그러한 구도를 합리화 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종교(즉 두려움에 관한 장치)를 사용했다. 사람들은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고, 정복하고 싶어하며, 편하고 싶어하고, 주변보다 나아지기를 원한다. 그정도 수준에서 인간의 습성은 인간의 역사동안 굳어졌다.  항상 그러한 것은 아니었다. 인간의 내면에는 행복을 추구하는 강한 열망이 있고, 또한 사랑을 하고 또 받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었다. 그러한 욕망들은 겉으로 드러난 부조리와 불합리에 맞설 ‘신념’이라는 강한 에너지를 합성했다. 아무리 가진자들이 억압하고 구도를 유지하려고 해도, 또 그렇게 억누르면 억누를 수록, 대상이 되는 많은 사람들 마음속에는 불꽃이 피어났다. [종교]라는 장치에서 ‘현실을 받아들이라’ 라고 아무리 떠들어도 신념에 눈을 뜬 사람들을 제압하기 어려웠다. 

 몇차례의 전복을 겪은 인류는, 이제 그러한 구도를 겉으로 드러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구조의 뒤편으로 모습을 감춘, 본연의 구도는 사회를 복잡하게 조직했다. 난해하게 조직했다. 결국은 실로 된 실타래인데, 무지하게 엉켜놓았다. 그 누구도 풀어낼 생각을 할 수 없을만큼. 

초기에 많은 인간들 내면에서 부르짓었던 삶과 사랑에 대한 열망은 도무지 무엇이 무엇인지 알 수 없을정도로 나뉘었다. 

* 단어 – 서로간의 속성이 다른 다양한 것들을 하나의 단어로 묶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도록) 

* 질서(제도, 법) - 옳고 그름에 관한 판단을 사람들이 하지 않도록 만들었다.  

 예를들면, 사랑에 관한 예술과 종교에 관한 예술은 그 태생 자체가 다를진데, 그 모두가 하나처럼 보이게 구조화 되었다. 음악 미술 조각 등등 형태꼴이 닮은 것들끼리 속성에 상관없이 마구잡이로 묶어 놓았다. 사람들은 이제 자기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하는지 깨닫기 힘들어 졌다. 하도 복잡하다 보니, 그것을 풀 엄두를 내지 않게되고, 그런 생각을 하지 않다보니 사람들이 단순해졌다. 우리속 원숭이들과 다를게 없어졌다. ‘대중심리’라는 보이지는 않지만 형성된(혹은 쇄뇌된) 행동강령이 사회를 지배하게 만들었다. 

  이제 사람들은 ‘사회’ 라는 울타리 밖에서는 자신의 존재를 정의 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회의 전복? 구조의 재구축? 권력의 움직임? 

  아니다. 개인적인 신념의 회복이다. 그 신념의 뿌리에는 자신과 세상에 대한 사랑, 그리고 우주와 개체의 관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러한 개인적인 신념이 존재 했엇는가? 하는 질문에는 답을 할 수 없다. 어쩌면 단 한순간도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모든것은 권력을 추구하는것 과 같은, 목표를 향한 발버둥 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신념을 구축해야 한다는 많은 옛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고있다. 

 신념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리 대단한 것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자신( 육체 )에 대해서 이해하고, 상대방에 대해서 이해하며, 다른 동식물과 대화하는 것.

Dancing through wind

Dancing through wind

2010 Chicago Dockland Idea competition

Designed by DESIGNERSFINGER

2010 Farm Housing Project

2010 Farm Housing Project

 

Untitled from lee jae kyung on Vimeo.

박교수님과 저의 프로젝트입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eoul

Seoul

Our office is located Seoul, South Korea. 우리의 작업공간은 서울에 위치한다.

서울은 우리의 삶의 터전이고, 아이디어의 원천이며, 작업장이고, 먹잇감이다.

우리는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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